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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1-06-24 13:10
   [친밀감(애착형성)을 위한 상담기법]
트랙백
 글쓴이 : 한국심…
    조회 : 18  


[친밀감(애착형성)을 위한 상담기법]

1. 애착이란?
 -아이와 양육자간의 정서적 유대감
 -애착 형성은 정서가 중요함
 -양육자로부터 얻는 접촉 위안이 애착 형성에 좋은 지표
 -애착 인물로부터 경험되고 형성된 안전감은 물리적 사회적 환경을 탐색할 수 있음
 -안정 애착은 심리적 안정감을 가질 수 있으며 자기 주도적인 삶을 살 수 있음
 
2. 애착의 3요소, 애착에 대한 오해
 1) 애착의 3요소: 민감성, 반응성, 일관성.
  아이의 행동에 민감하게 반응, 즉각적인 반응, 일관성 있는 태도
 2) 애착에 대한 오해
무조건 아이와 붙어 있는 것 (X)
-접촉이 중요하지만 아이의 요구에 분명하게 구별하여 반응해야 함.
무조건 잘해 주는 것 (X)
-아이의 욕구가 무엇인지 구별(민감성)하고
 아이의 욕구를 바로 반응(반응성)하며
 이러한 행동이 일관되어야 한다(일관성)
0~3세 시기가 지나면 애착유형을 바꿀 수 없다 (X)
-애착인물로 경험되고, 느껴지는 안정감을 통해 바뀔 수 있음.

3. 4가지 애착 유형
*안정애착유형
 -안정애착유형이 성인이 되면 자기 주도적인 자율형 변함.
 -따뜻하고 일관된 양육태도로 아이에게 신뢰감을 준다
*회피애착유형(배척형)
 -부모가 아이가 울어도 무관심하거나, 과하게 화를 내고 또는 과잉보호하는 경우
 -불안-회피형에 속하는 아이들은 엄마가 없어졌을 때도 행동의 변화가 두드러지지 않음.
 -외부에 별 관심이 없고 누구와 있던지 감정반응이 비슷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함.
*양가저항애착유형(집착형)
-부모가 일관되지 못한 태도로 아이에게 신뢰감을 만들어주지 않는 경우
-엄마가 떨어지려는 기미가 조금만 보여도 심각한 스트레스 반응.
-엄마가 없어지면 너무 힘들어하면서 엄마가
*혼동애착유형(미해결형)
-어린 시절 타인의 돌봄을 못 받았거나 상처가 있는 경우
-혼돈형/혼미형 애착 양상을 보이는 아이들의 경우 예측할 수 없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
-엄마에게 다가서는 듯 했다가, 회피하는 듯 했다가 여러 모습이 혼재해서 나타남.
-사라졌던 엄마가 다시 나타나도 멍한 모습을 보이면서 혼란스러운 듯이 보이기도 함.

친밀감(애착)형성을 위한 감정코칭
준비물: 아이가 좋아하는 로션
1단계 언어: 일반적인 목소리 톤
2단계 언어: 작은 목소리 톤
3단계 언어: 귀속말로 하는 가장 작은 톤

방법
① 아이에게 간단히 설명해 준다.(잠자기 전에 해주면 효과가 좋다)
② 아이에게 눈을 감고 손을 내 밀라고 한다.
③ 한 쪽 손부터 준비한 로션을 조금씩 발라주면서 2단계 언어로 이야기한다.
④ 나머지 손도 같은 방법으로 한다.
⑤ 양육자가 아이의 양손을 살며시 잡고 귀에 가까이 하여 3단계 언어로 이야기한다.
⑥ 3단계 언어는 1분 이상 하지 않도록 한다.
⑦ 교훈, 명령, 지시, 훈계, 강요 등의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⑧ 눈을 뜨라고 하고 아이를 살며시 바라보며 어떤 점이 좋았는지 이야기하고 마무리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