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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심… | January 9, 2021 | view 24
정신건강에 안 좋은 나쁜습관 극복하기 


정신건강에 안 좋은 나쁜습관 극복하기

1. 잘못된 식습관

연구에 따르면, 먹는 음식에 따라 정신건강 상태도 달라진다.

가공된 식품을 많이 먹을 때 특히 우울증 위험률이 올라간다.

자주 우울감을 느끼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식습관을 개선하는 과정에서 기분이 나아지는 걸 느낀다면 음식이 영향을 미쳐왔다는 것이다.

 채소, 과일, 견과류, 통곡물, 생선, 올리브오일 등의 건강한 지방 등을 중심으로 먹고, 가공식품 섭취는 최소화하는 방법을 실천해보자.

처음부터 새로운 식습관을 지키긴 어려우므로, 우선 하루 한 끼만이라도 식단을 바꾸는 노력을 시도해보자. 

한 끼만이라도 삶은 달걀과 견과류, 신선한 과일 등으로 바꿔보라는 것이다.


2. 비활동적인 생활

사람의 몸은 부지런히 움직일 때 더 튼튼해지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이 가만히 앉아있거나 누워있는 것을 좋아한다.

비활동적인 시간이 늘어나면 불안감, 우울감, 만성 통증 등이 악화되는 원인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활동량 늘리기 방법을 찾아야 한다.

어떤 사람은 강도 높은 운동이 즐거움과 쾌감을 불러일으킬 수 있고,

어떤 사람은 산책처럼 보다 가벼운 활동부터 시작하는 것이 지키기 수월할 수 있다.

 첫 일주일은 주 1회만 지킨다는 마음으로 시작하고 점점 그 횟수를 늘려나가자.


3. 만성 스트레스

스트레스로부터 완전히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오히려 적당한 스트레스는 긴장감을 유지하고 기민하게 생각하고 활동하는 비결이 된다.

하지만 요즘처럼 코로나19 사태까지 가세한 상황 등으로 스트레스가 만성화됐다면 신체와 정신건강에 해로운 영향을 미치게 된다.

점점 짜증이 나고 예민해지며 불안증, 우울증 등의 정신질환이 발생할 수도 있다.

하루를 마무리하는 단계에서 일기에 그날 스트레스 요인으로 작용한 것이 무엇인지 기록하면서 이를 배출하고,

근육을 이완시킬 수 있는 간단한 동작으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도록 한다.